1. TISTORY 2011/10/27 17:29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X

  1. 2011/10/01 00:59

    비밀댓글입니다  X

  1. Favicon of http://Http://virvigens611.blog.me La bella vita 2011/08/24 23:20

    붕엌님의 독특한 대화명에 관심이 갔었던
    지난날을 뒤돌아보니 여러모로 서로간의
    격려의 글을 주고받았다는걸 깨달았어요 .

    자주는 아니더라도
    아주 가끔씩 인사를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내 주위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웃음과 더불어 힘이 생기는게 참 신기해요 .


    언제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에
    부러움과 질투가 나는 요즘이네요 :_)

    저는 현재 블로그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참 걱정이 많답니다 .


    질투가 나서라도 버틸때까지 버텨야겠네요 ~
    헤헷 ~  X

  1. Favicon of Http://virvigens611.blog.me La bella vita 2011/08/02 06:59

    언제나 힘이 될 수 있는 ,
    어쩌면 음성보다도 더 짙은 한 줄의 마음으로
    격려해주시는 마음에 표현할 수 없을만큼의
    감사함과 미안함을 동시에 느낍니다 .


    써놓은것처럼 마음편히 웃었다면 좋겠지만 ,
    강하지 못해서 요즘 잠을 잘 이루지 못하네요 .

    아무래도 쭉 해왔던 일이라는걸
    하루아침에 그만두다보니
    어쩔수 없는 적막감이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


    하지만 하루하루 나아지고 있네요 .
    덕분에두요 .

    All is well ...
    이 한마디 말보다 더 한 격려가 있을까요 ?


    진심이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을 얻네요 ,
    오늘도 또 이렇게 받기만하고 ...  X

  1. 2011/07/12 22:26

    비밀댓글입니다  X

    • Favicon of http://www.yonese.org 붕엌 2011/07/12 22:31

      티스토리 메인에 보시면
      가운데 위쪽에 포럼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스킨/플러그인에 들어가셔서
      맘에 드시는거 골라서 쓰셔도 되구요
      새로 만드셔도되는데 그건 정신건강에 해로워서..  X